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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국의 문 앞에서, 개는 기다리고 인간은 반성한다

 “내게 불멸(영생)에 대한 신념이 하나 있다면,  내가 알던 어떤 개들은 천국에 갈 거라는 것이고,  반면에 아주 극소수의 인간만이 천국에 갈 거라는 것이다.”  – **제임스 서버 (James Thurber, 1950년대, 미국) “영혼의 순수함은 종(種)을 가리지 않는다” 강아지는 사랑할 줄 알고, 용서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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